매일신문

선천성 농아 위한 극소형 인공 귀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력을 상실한 채 태어나는 신생아들에게 이식해 청력을 갖게 해주는 극소형 인공 귀가 개발됐다.

13일 자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캐나다의 에픽 바이오소닉스사가 개발한 이 제품이 기존의 이식용 인공 귀와는 달리 외부 기기 없이 인체 내에 완전히 이식되며 선천성 농아의 청력을 발달시켜 준다고 보도했다.

이 인공 귀는 말소리를 처리하는 칩을 갖고 있으며 이 칩이 전극을 통해 신경세포와 접촉, 두뇌의 청각 담당 부위에 신호를 보내 이 부위를 개발시킴으로써 청력을 발전시키게 된다.

에픽 바이오소닉스사의 메어리 맥팔랜드 부사장은 어린아이들의 청각 부위 두뇌가 완전히 자라기 전에 인공귀를 이식해 정상 아동 처럼 말을 배우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북 영주시의회 김병기 의장은 2일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공천 과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재명...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을 반도체 부문 조합원에만 집중적으로 고려하면서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들의 탈퇴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 노조 탈퇴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두 번째 한국 선박이 홍해를 통과해 원유를 국내로 운송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는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