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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야기 2000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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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통신프로그램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큰사람컴퓨터㈜(대표 이영상)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신제품 '인터넷이야기 2000'의 사용자가 1월말로 10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특별배포판'을 제작, 지난 7일부터 무료 배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큰사람컴퓨터의 협력업체인 원클릭(1588-5111, www.neowiz.com)과 CSNET(3675-2727, www.ibob.co.kr)에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면 CD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큰사람컴퓨터의 홈페이지(www.iyagi.net)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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