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16일 오후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16대 총선에 출마할 현역의원 가운데 공천경합자가 없는 지역에 대한 공천자 28명을 1차로 내정했다. 자민련은 18일 당무회의를 열어 이들에 대한 공천을 확정.발표한다. 공천심사위는 다음주 2차회의를 열어 원외인사중 경합이 없고 당선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현역의원 중 경합지역에 대해서도 2차 공천자를 결정, 23일 당무회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1차 명단에는 대구의 경우 현역의원인 박철언.이정무.박구일 의원 등이, 경북에서는 김종학 의원이 포함됐다.
◇대구 △남 이정무△수성갑 박철언△수성을 박구일
◇경북 △경산.청도 김종학
◇서울 △동대문갑 노승우 △관악갑 이상현
◇부산 △해운대.기장을 김동주
◇대전 △동 이양희 △중 강창희 △서갑 이원범 △대덕 이인구
◇울산 △남 차수명
◇경기 △수원 장안 이태섭 △안양 만안 김일주 △평택을 허남훈 △구리 이건개 △오산.화성 박신원 △시흥 김의재 △연천.포천 이한동
◇강원 △영월.평창 김기수
◇충북 △청주 상당 구천서
◇충남 △천안을 함석재 △금산.논산 김범명 △부여 김학원 △청양.홍성 이완구 △예산 오장섭 △당진 김현욱
◇전북 △진안.무주.장수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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