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설 자동차 주행세 1월분 전국 243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 신설된 자동차 주행세의 1월분 총 징수액은 243억5천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방세법상 주행세의 주 징수·배분업무자로 지정된 울산시는 15일 각 자치단체로부터 지난 1월분 주행세를 송금받은 결과 정유사로부터 243억900만원, 정유수입업자로부터 4천600만원 등 모두 243억5천500만원이 거둬졌다고 밝혔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는 울산이 전체 징수액의 52%인 126억3천300만원을 거둬 가장 많았고, 전남 여수시가 74억7천900만원, 인천시 21억3천100만원, 충남 서산시 21억1천200만원 등을 거뒀다.

업체별로는 울산의 SK(주)가 87억7천800만원으로 가장 많이 냈고, 여수의 LG정유가 74억7천900만원, 울산 쌍용정유(주)가 38억1천만원, 인천의 인천정유가 21억3천100만원, 서산의 현대정유가 21억1천100만원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주행세는 국내 5개 정유사와 70여개 정유수입업자가 납부하고 있는 교통세액 중 3·2%를 떼 자치단체에 나눠주는 것으로 지난해말 지방세법의 개정으로 올해부터 처음 도입돼 올해 총 3천억원을 징수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