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래대 학내분규 재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 학생들이 이예숙 전학장의 파행적인 인사와 일방적인 등록금 인상에 반발, 본관 점거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교수와 교직원들도 관선이사 파견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구미래대 총학생회와 총대의원회 학생 50여명은 21일 오전 이예숙 전학장이 최근 집행유예로 석방되자 마자 19명의 교수들에 대해 전공을 무시한 인사를 단행하고 등록금을 일방적으로 9% 인상했다며 본관 연좌농성에 들어갔다.

교수협의회와 노동조합도 이 전학장의 본부보직 교직원 전원 교체와 계장급 간부들의 일반 직원 발령, 업무상 불필요한 교직원 특채 등 부당한 인사에 항의하며 학생들과 함께 학교 정상화를 위한 관선이사 파견을 요청했다.

趙珦來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