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마추어 사이버 분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투자자를 위한 국내 주식정보 인터넷사이트는 1천여개에 달한다. 이곳에서 명성을 얻은 아마추어 사이버분석가들은 '개미들의 영웅'으로 통한다.

인기사이트인 씽크풀(thinkpool. co.kr)의 골드존, 로아, 상아, 당나라왕자와 팍스넷(paxnet.co.kr)의 소주와 낙지, 백경일, 4322, 작전조사팀 코스닥터(kosdoctor.co.kr)의 보초병 등이 바로 그들. 개인투자자인 이들은 얼굴없는 ID로 글을 쓰면서 정확한 투자시점과 시황분석 등으로 전문가 뺨치는 실력을 보여준다.

이중 골드존은 점쟁이같은 정확한 예측으로 '국내최고수'의 대접을 받고 있고 로아는 개인투자자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성실한 답변으로 인기를 끄는 신세대 기수. 또 상아는 코스닥계의 제갈공명으로 불리며, 소주와 낙지는 보름전부터 '나만의 종목발굴법'이란 장기연재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고, 백경일은 단타매매의 전문가로 통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