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나다, 멕시코 꺾고 4강 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패권은 캐나다-트리니다드 토바고, 콜롬비아-페루 4강대결로 압축됐다.

캐나다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준준결승에서 지난 대회 챔피언 멕시코를 연장 끝에 2대1로 꺾고 4강에 막차로 합류,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25일 결승진출을 다툰다.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앞선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미키 트로트만이 경기종료직전 결승골을 터뜨려 2대1로 승리했다.

콜롬비아는 전날 마이애미에서 헤라르도 베도야가 후반종료 9분을 남기고 동점골을 터뜨려 미국과 2대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2대1로 승리, 가까스로 준준결승에 합류했다.

한편 페루는 온두라스를 5대3으로 꺾어 24일 샌디에이고에서 콜롬비아와 4강전을 치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