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미령의 '설거지보다 쉬운 인터넷'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이 설거지보다 쉽다?'

가수 진미령씨가 컴맹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입문서 '설거지보다 쉬운 인터넷'을 냈다.

뒤늦게 컴퓨터를 시작한 진씨는 그동안 남편 전유성씨가 컴퓨터 책을 쓰는 등 잘나가는 동안 자존심 상해 죽어(?) 지냈다. 하지만 남들이 다 하는데 나만 손 묶어놓을 수는 없는 법. 손놀림 빠른 남편이나 아이들에 비하면 아직도 턱없이 초보지만 왠지 복잡할 것 같고, 못할 것 같고, 내가 뭐 그거까지, 하며 망설이는 주부들에게 남편에게 욕먹을 각오하고 컴퓨터에 덤비라고 충고한다.

시작이 절반. 인터넷의 세계에 조금만 들어가도 홈뱅킹, 쇼핑, 요리강습, 항공권 예약, 농수산물 시세 알아보기, 인터넷 경매, 대학성적표 조회까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한 손안에 들어온다. 컴퓨터.인터넷도 마음먹기 나름이다. 부록에 담은 인터넷 정보 가이드도 알짜배기다. 문학세계사, 8천500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