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천 철회 가두서명 강행 총선연대, 선관위 항의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선시민연대는 28일 선관위, 경찰 등 관계 당국과의 충돌에도 불구하고 공천철회 가두서명운동을 강행하는 한편 내주 초께 공천무효확인소송 및 공천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내기로 했다.

이 단체 장원 대변인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의 가두서명 결과 1백여명의 시민이 원고인단 모집에 응했다"며 "주말까지 가두서명 등 여러 모집방식을 통해 선거구 및 당별로 원고및 신청인단을 구성한 뒤 내주초 각 당을 상대로 소송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선연대는 29일 선관위를 항의방문하는 백승헌 법률대변인 등 법률자문단참여 변호사들을 통해 "공천철회운동이나 소송원고모집을 위한 가두서명 및 현수막게시는 위법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선관위측에 전달하고 협의 결과에 따라 구체적행동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