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重 노조위원장 울산 동구 총선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 노조도 민주노동당 울산 동구지역 총선후보로 이갑용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전 민주노총위원장)을 내세우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전위원장은 이날 현대중공업 노조차원의 상무집행간부 회의에서 민노당 동구지역 총선후보로 결정됐으며, 이번주중으로 동구지역 5개 사업장 노조대표 회의에서 후보추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노조 관계자는 "이번 동구지역 총선후보 결정은 민노당 및 지역 노조대표들과 협의끝에 이뤄진 만큼 이 전위원장은 민노당 경선에서도 별다른 무리없이 총선출마 최종후보로 뽑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울산동구에서는 현대그룹의 정몽준 현의원과 현역 노조위원장간의 노사대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