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궁사 이은경 IOC 선수위원 후보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은경(28·한국토지공사)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회 위원후보로 추천됐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일 선수위원회(위원장 이학래 한양대교수)를 열고 92바르셀로나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이자 99세계양궁선수권대회 챔피언인 이은경을 한국 선수를 대표할 인물로 선정, IOC 선수위원회에 통보했다.

이은경은 레슬링의 박장순과 배드민턴 박주봉 등 2명과 경합했으나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수위원 후보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경기인들을 올림픽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선수위원회는 각국 올림픽위원회(NOC)가 종목별 경기단체가 낸 후보자중 1명을 뽑아 IOC에추천, 다음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8명의 위원을 뽑아 구성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