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연중 휴대폰 사용 '원천봉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휴대폰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골머리를 앓아온 구미 문화예술회관이 '휴대폰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구미문화예술회관은 6일 구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연행사시 휴대폰 사용을 막기위해 사업비 1천100만원을 들여 대.소 공연장에 이동통신 차단기를 설치, 휴대폰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동통신 차단기는 대공연장에 8식, 소공연장에 3식을 설치해 공연장 내부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토록 한 것.

이 차단기는 미약한 전파출력으로 인체에는 해가 미치지 않을 뿐더러 공연에 사용되는 무선마이크 등 기기에는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제작돼 있다.

구미예술회관의 이동통신 차단기의 설치로 휴대폰 신호음 등으로 골치를 앓고 있는 병원, 도서관, 기업체 등 일부시설에서의 차단기 설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구미.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