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가 32$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제 유가가 6일 32.18달러까지 치솟아 1990년 11월 이후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4월 인도분은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한때 배럴당 32.20달러까지 치솟았다가 32.1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주말 폐장가 31.51달러보다 67센트(2%) 오른 것이며, 걸프전 발발 직전 국제 유가는 33.28달러를 기록했었다.

오는 27일의 OPEC 회의를 앞두고 현재 증산 결정 가능성이 시사되고 있으나, 북해산 브렌트유도 이날 런던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9년전 걸프전 이후 가장 비싼 배럴당 29.63달러에 거래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