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도급업체 선정 제도화 반부패 특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반부패특별위원회는 민간부문의 부패척결 방안의 일환으로 건설업계의 하도급업체 선정방식을 투명성 있게 제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반부패특위 고위 관계자는 12일 "민간 건설업체들이 대부분 뚜렷한 기준없이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도급업체를 선정하고 있는데, 이는 금품수수 등 비리유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반부패특위는 공개경쟁 입찰방식 도입 등 하도급업체 선정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방침이다.

특위는 또 민간기업의 비자금 조성 통로로 활용되고 있는 탈세행위를 차단하기위해 대부분 벌금형에 그치고 있는 조세포탈 행위에 대한 처벌기준을 실효성있게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