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구은행 및 영남종금을 비롯한 국내 모든 은행.종금 등 금융기관들이 지난해말 현재 거액신용공여 총액한도를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구은행의 지난해말 현재 거액신용공여 총액은 자기자본의 0.14배로 금융기관 가운데 가장 낮았다. 영남종금은 4.84배로 최고수준이었으나 자기자본의 5배이내 한도는 지키고 있었다.
은행별로는 제일은행이 3.17배로 가장 높았고 조흥은행 2.82배, 서울은행 2.66배, 한미은행 2.22배 등의 순이었다. 은행 전체로는 자기자본의 1.33배였으며 종금사 전체는 2.69배 수준이었다.
은행 및 종금사는 동일한 개인이나 법인 또는 동일차주에 대한 당해 금융기관 자기자본의 10%를 초과하는 거액신용공여의 총 합계액을 자기자본의 5배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李相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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