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국립교향악단 남북음악제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한 음악인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달 5일 평양에서 열리는 '2000 평화를 위한 국제음악회'에서 금난새씨와 북한의 김일진씨가 지휘봉을 잡는다.

또 북한국립교향악단도 이 음악회에 참가한다. 해방 직후인 지난 46년 8월 중앙교향악단으로 창단된 이교향악단은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혼성한 이른바 '배합관현악'을 선사하는데 창립 이후 1만2천여회의 국내외 공연을 했다. 대표적인 연주곡은 '피바다'(73년), '꽃파는 처녀'(83년), '백두의 말발굽소리'(93년) 등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