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부인과 의사 이태란 '순풍 식구'와 이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SBS드라마 '순풍산부인과'에서 산부인과 의사역으로 어벙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태란(25)이 3월말부터 드라마에서 도중 '하차'한다. 4월부터 촬영이 시작되는 영화에 합류하기 위해 순풍식구들을 잠시 떠나게 된 것.

'순풍산부인과' 외에 MBC 일일극 '날마다 행복해'에서 김상경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등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이태란은 그동안 드라마 출연 스케줄 때문에 홍상수감독의 '오 수정' 등 몇몇 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았으나 고사해야 했다.

'순풍산부인과'도 당초 6개월의 출연 계약을 맺었으나 재계약없이 1년여를 더 출연했다. '날마다 행복해'도 4월말 끝이 나기 때문에 영화 촬영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순풍산부인과'는 이태란이 결혼하거나 유학을 가는 쪽으로 처리할 계획. 결혼으로 가닥을 잡으면 영화 촬영 후 다시 합류해 신혼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