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최근 총선연대 인터넷사이트 게시판에 수차례 욕설을 띄운 주인공은 민주당 방용석(55·전국구) 의원의 6급비서 박모(35)씨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총선연대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방 의원과 함께 이 단체를 찾아와 "총선연대 게시판 운영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을 표출한 것"이라며 욕설의 출처가 자신임을 밝히고 시민단체의 활동을 욕보인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부산 한 빌라에 붙은 협박문
부산서 국내 항공기 기장 피살…용의자는 옛 동료 기장
NCT 재민이 뿌린 300만원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70차례 폭행으로 택시기사 안면 함몰…폭행 영상보니
'美 공항 폭파 협박' 20대 한국인 男 검거…"공항에 불만"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