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우라늄탄 3만발 사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지난해 유고 공습 당시 탱크킬러인 미국의 A-10기들이 세르비아군의 탱크를 잡기 위해 모두 3만1천발(10여t) 분량의 장갑 관통용 감손 우라늄탄을 사용했다고 유엔환경계획(UNEP)이 21일 밝혔다.

유엔의 발칸문제 책임자인 페카 하비스토 핀란드 환경장관은 이날 제네바에서가진 기자회견에서 감손 우라늄탄으로 인한 먼지가 얼마나 유해한 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어린이들이 방사능 감염지역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세계 보건기구(WHO)가 현재 먼지의 유해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