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제문화연 '거리 공연' 매달 셋째 일요일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햇살이 한결 따사로와지면서 거리공연도 활기를 띈다. '보통사람들'이 음악을 즐기고 곱게 꾸며진 그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것이다. 축제문화연구소(소장 조성진.053-421-7572)는 매 달 세째 일요일 오후 3시,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거리공연을 갖는다. 지난 19일에는 새천년 첫 거리공연행사로 '재즈와 풍물의 만남'공연이 열렸다.

거리공연은 주로 도심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 대구시도 국채보상기념공원을 청소년공간으로 하는 것을 비롯, △경상감영공원(전시) △달성공원(노인) △두류공원(종합예술) 등 대구시내 주요 공원에 거리공연과 전시행사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崔敬喆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