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여고 2학년 우진영양이 호주대사관 주최 호주 탐구 글짓기 대회에서 학생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가능성이 많은 삼다도'란 제목에 호주도 제주도처럼 친근하다는 내용으로 자신이 읽은 책들을 통해 호주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교사와 학생 부문으로 나눠져 △내가 흥미 있어 하는 호주 △호주친구와 나눈 전자우편 △기타 호주와 관련된 이야기 등 세가지 주제로 지난해 12월 호주대사관에서 공모했다. 우양은 우승한 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호주초청 여행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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