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의 의학-호주 국립대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선을 적당히 먹으면 노인을 실명에 이르게 하는 황반변성(黃斑變性)을 예방할 수 있다고 호주 국립대학 스미스 박사가 미국 안과전문지 '안과학' 3월호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한달에 1∼3번 생선을 먹는 사람의 황반변성 위험이 한달에 한번 미만 먹는 사람에 비해 약 5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그는 그러나 "너무 많은 생선의 섭취는 망막이 필요로 하는 항산화물질인 비타민E의 흡수를 억제할 수 있다"며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정리했다. 망막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있고 생선에도 이 물질이 함유돼 있어, 생선을 섭취하면 황반변성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