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 테너파트 소속 13명의 단원들이 작은 무대를 만든다. 무대제목은 '13인의 테너들'. 공연은 30일 오후 7시30분, 대구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김성남·정무시·김관욱·김중성·한국현·김삼열씨 등이 출연, '마부의 탄식' '아침의 노래' '새벽은 빛으로부터' '4월' '나는 죽고싶어' '초대'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13명이 함께 가스탈돈(S. Gastaldon)의 '금단의 노래(Musica Probita)'를 부를 예정. 반주는 홍선영·임지원씨가 맡는다. 053)606-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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