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인의 테너들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합창단 테너파트 소속 13명의 단원들이 작은 무대를 만든다. 무대제목은 '13인의 테너들'. 공연은 30일 오후 7시30분, 대구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김성남·정무시·김관욱·김중성·한국현·김삼열씨 등이 출연, '마부의 탄식' '아침의 노래' '새벽은 빛으로부터' '4월' '나는 죽고싶어' '초대'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13명이 함께 가스탈돈(S. Gastaldon)의 '금단의 노래(Musica Probita)'를 부를 예정. 반주는 홍선영·임지원씨가 맡는다. 053)606-631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