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 농가털이범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24일 흉기를 지닌 채 빈 농가 등을 상대로 금품을 털어 온 박모(22·김천시 부곡동)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해 12월 대구시 중구 인교동 황모씨의 ㄷ인쇄소에 세차례나 몰래 들어가 신용카드와 현금 등을 훔치는가 하면 훔친 카드로 금반지 등 8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다.

박씨는 24일 오전 11시쯤 영천시 북안면 신리 마모(57·여)씨 집에 몰래 들어가 훔칠 물건을 찾다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