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재트럭 전복 교통마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7시 30분쯤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앞 국도에서 왜관에서 대구쪽으로 대형 목재를 싣고 가던 25t 트럭이 도로 1m 아래로 뒤집어지면서 대형 목재더미가 도로 바닥에 쏟아져 한때 대구서 왜관쪽 방면 국도의 교통이 마비됐다.

이때문에 차량이 지천면소재지까지 10여㎞나 밀려 출근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