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과학의 천일야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야기꾼 '샤라자드'가 들려주는 '아라비안 나이트'의 형식을 빌려, 과학에 관한 51가지 이야기를 콩트로 쓴 '사이언티픽 나이트'. 샤라자드가 매일 밤 과학 분야에서 있었던 중요한 지적 주제들을 한 편씩 들려주며 진(지니)과 샤자만 왕, 그의 딸 이르바나, 신드바드 등이 주요 등장인물이다. 이를테면 무더운 여름날 강가에서 다이빙을 하다 갈릴레오의 낙하법칙을 논하고 낚시터에서 얼마나 떨어져 앉을 것인지를 놓고 다투다가 만델브로트이 프랙탈 이론을 이끌어낸다. 필립 불랑제 지음, 문신원 옮김, 이끌리오 펴냄, 348쪽, 8천500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