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명사'명문 기와 발견 위덕대 포항 문덕지구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지구획정리가 끝난 곳에서 신라사와 불교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인 통일신라시대의 절터가 발견 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위덕대학교 박물관 불적조사단(단장 김무생 교수)은 26일 오후 포항시 오천읍 문덕1리 토지구획 정리사업지구내에서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시대 사이에 존속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절터와 사명(寺名)이 기대된 문자기와를 수습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가로 11.2cm, 세로 13.9cm, 두께 2.3cm의 양각된 '옥명사(玉明寺)'라는 기와조각은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시대로 이어지는 절터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