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구시민연대는 본격적인 낙선운동에 앞서 투표 참가, 지역감정 배격, 돈·향응 거부, 낙천대상자 지지않기 등 4개항에 동의서명을 받는 '유권자 약속운동'을 30일부터 전개키로 했다.
또 다음달 3일 낙선대상자 명단 발표후에는 거리 서명행사, 유권자 결의대회와 함께 낙선대상자에 대한 전면적인 낙선운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총선 대구연대는 이날 선거후보 등록과 관련, 성명서를 내고 "일부 후보들에 대해 납세·병역의무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관련자료를 검토, 이들 후보들을 낙선대상자 명단에 우선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李尙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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