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단휴진 철회 의사대표 김대통령 면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0일로 예정됐던 동네의원들의 무기한 휴업과 대형 병원들의 의약분업 조기 시범 실시가 철회됐다. 이 조치는 의사회 간부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면담한 후 결정됐으며, 그 자리에서 대통령이 의약분업과 관련한 의사회측 의견의 충분한 반영을 약속, 앞으로의 재조정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두원(金枓元) 회장직대 등 대한의사협회 관계자 3명은 29일 오후 5시 청와대로 김 대통령을 방문해 의약분업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으며, 그 후 오후 7시30분에 기자회견을 갖고 휴진 철회를 발표했다.

李鍾均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