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투표보조안내원 이용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자 '독자마당'에 실린 경주 이승열씨의 글 '지체장애인의 2층투표 힘들다'는 글을 접하고 선거를 직접 관리하는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휠체어에 의존하는 장애인은 투표소에 직접 나갈 필요없이 자신의 집에서 거소투표하는 부재자 신고를 주소지 읍·면·동에 하면 됩니다.

오는 4·13 제16대 총선일에는 2층인 투표소는 물론이고 1층이더라도 경사가 심하거나 기타 계단·턱 등이 있어 노인이나 지체장애인이 투표하기에 불편한 모든 투표소에는 투표보조안내원을 배치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이용희(청도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