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의 첨단의학-미국 유전공학 업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유전공학 회사인 메다렉스(뉴저지주)와 애브제닉스(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는 유전조작으로 100% 인간의 항체를 가진 슈퍼 쥐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개발된 유방암 치료제 헤르셉틴과 림프종 치료제 리톡신 경우 반은 사람의 것이고 반은 쥐의 것인 항체를 이용해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약들은 쥐의 항체가 50% 들어있어 인간 면역 체계로부터 거부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이번 새 슈퍼쥐 개발은 이러한 거부반응의 위험을 해소시킨 것이다. 항체를 이용한 신약은 체내에서 자연생성되는 항체를 보다 강화시키고 부작용도 적기 때문에 실험실에서 개발된 일반 치료제보다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