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보전과 주말께 공개 선관위 당초보다 늦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초 4일께로 예정됐던 16대 총선 후보자 전과기록 공개가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중앙선관위 관계자는 2일 "검찰이 사안의 민감성을 감안, 후보자의 전과를 일일이 판결문과 대조하는 등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따라서 검찰로부터 전과기록을 통보받는 시기가 오는 7, 8일께로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중앙선관위는 중앙선관위의 인터넷 홈페이지(www.nec.go.kr)와 시·군·구선관위를 전과기록 열람 장소로 지정, 해당 선거구 후보자의 전과기록이 모두 입수되는 선관위별로 이를 공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