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이런말 저런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선 때는 사진을 철거하고 총선 후에는 실물을 철거하는 순서겠지.(민국당 김철 대변인, 대구.경북에서 한나라당 후보 대부분이 이회창 총재와 찍은 사진을 선거공보에서 뺀데 대해)

▲한마디로 전망이 안 보이는 황사 정권이다.(한나라당 장광근 대변인, 정부가 근거없이 구제역의 황사 이전을 내세우고 있다며)

▲주식도 남들 뒤만 따라가다가는 쪽박차기 십상이듯, 투표도 바람따라 가다보면 쪽박보다 더한 것도 찰 수 있다.(민국당 대구북갑 김석순 후보, 바람에 휩쓸려 묻지마 투표를 해서는 안된다며)

▲나는 나라를 위해서는 열번이고 백번이고 속아주겠다.(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 민주당의 내각제 개헌약속 위반을 거론하며)

▲잘못된 것이 있는데 침묵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부하는 것이다.(군산의 무소속 함운경 후보, 민주당 공천문제를 법원에 제소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

▲고향찾는 급한 마음에 낙하산 타고 오면 어떻고 번개를 타고 오면 어떤가.(박방희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대변인, 자민련의 이정무 후보 측이 현 후보를 향해 낙하산 공천으로 날아온 철새라고 비난한 것을 반박하며)

▲버스 교통사고 중 브레이크로 인한 사고가 가장 큰 사고다. 정치의 브레이크는 야당만이 할 수 있다.(이연숙 한나라당 비례대표 후보, 집권 여당의 독선과 독주를 막고 정치를 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는 야당의 견제론이 필요하다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