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 잔돈 준비 미흡 거스름돈 대신 토큰내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요즘 버스요금은 현금승차시엔 500원이고 승차권을 구입해서 타면 480원 이다. 그런데, 가끔 1천원을 내고 버스를 타면서 거슬러 받게 되는 돈이 500원일 때도 있지만 승차권 1개를 거슬러 받게 되는 수도 있다.

즉 1,000원을 내고 승차권 하나를 거슬러 받을 경우에는 520원을 내고 버스를 타는 셈이다.

분명 버스간 요금표란에는 현금승차시 500원, 승차권 구입시 480원이란 말이 적혀져 있다. 그런데 간혹가다가는 현금승차시일때 보다 20원을 더 내고 타게 되는 것이다.

아예 잔돈이 없어서 승차권으로 거슬러 줘야 할때를 대비해서 버스회사에서는 10원짜리를 준비해 두었으면 한다. 개인으로 봐선 20원이지만 여러사람에게 승차권을 거슬러 주게 되면 상당한 금액이 된다.

권익찬(chance~k@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