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뒤 일본프로야구에서 은퇴를 선언하고 돌아온 '국보급 투수' 선동열(37·사진)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선동열은 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00년 삼성fn.com배 프로야구 한화-현대의 개막전에서 시타를 한 뒤 "국내 프로야구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동열은 또 올시즌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삼성증권의 1일 지점장으로전국 투어에 나선다.
국내프로야구가 배출한 최고의 선수 선동열은 "언제가는 지도자의 길을 걸어야겠지만 올 한 해는 야구 홍보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