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뒤 일본프로야구에서 은퇴를 선언하고 돌아온 '국보급 투수' 선동열(37·사진)이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선동열은 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00년 삼성fn.com배 프로야구 한화-현대의 개막전에서 시타를 한 뒤 "국내 프로야구 발전에 한 몫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동열은 또 올시즌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삼성증권의 1일 지점장으로전국 투어에 나선다.
국내프로야구가 배출한 최고의 선수 선동열은 "언제가는 지도자의 길을 걸어야겠지만 올 한 해는 야구 홍보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