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축구팬 터키서 피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축구팀 리즈 유나이티드의 극성 축구팬들이 6일 저녁으로 예정된 터키 갈라타사리팀과의 유럽 챔피언컵 준결승전을 하루앞두고 이스탄불 시내에서 터키 축구팬들과 충돌, 2명이 숨지고 5명이 중상을 당했다고 영국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이중 1명은 현장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날 사건은 선수들을 따라다니는 700명의 리즈팀 팬 가운데 150명이 5일 밤 10시 30분 이스탄불 시내의 탁심 광장에 모이던 중 택시 운전사와 다툼이 격해지면서 일어났고 이후 팬들과 경찰간의 격투가 벌어져 양팀 팬들이 무기를 사용하면서 싸웠다는 것이다.

양측은 이날 경기를 연기하는 문제를 논의했으나 예정대로 강행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