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급등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남북정상회담 발표로 주식시장이 급등하고 있다.10일 거래소 시장의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보다 28.76포인트 오른 866.1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될 것이란 정부의 발표에 따라 남북경제협력 관련 수혜주들에 "사자"세력이 몰리면서 주가지수가 상승세를 나 타내고 있다. 특히 남북경협의 대표적 수혜주인 현대건설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건설주 및 금강산관광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상선, 남북경협 관련 사업이 진행중인 금강개발, 한일합섬, 국제상사, 동양시멘트 등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증시전문가들은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주말의 반등분위기에 힘을 실어줘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하지만 일부 종목을 제외하곤 투자자들은 아직까지 남북경협의 구체적 내용일 나올 때까지 관망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李大現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