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증시 인위부양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投信 구조조정 상반기 매듭정부는 최근 시중에 나돌고 있는 증시부양설과 관련, 인위적인 증시부양책은 쓰지 않기로 했다.

이헌재(李憲宰) 재정경제부장관은 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증시는 인위적인 부양책 보다는 시장에 맡기겠다"며 "이번주중 증시부양책 발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다만 "개방형 뮤추얼펀드 허용 등 투신사 영업기반 확충을 위한 과제는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 투신사 구조조정은 상반기중 마무리될 것"이라며 "그러나 이로 인해 문을 닫게 되는 투신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내년부터 시행하는 예금보호한도(1인당 2천만원) 축소 시기를 연장할 생각이 없으며 금융기관별 예금보호효율 차등화도 당초 계획대로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