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철강의보도 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직장의보노조의 파업 방침에 따라 포항철강공단 의보노조도 10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포항철강공단 의보노조원 30여명는 10일 사무실 앞에 정부의 의보통합 방침에 반대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부착한 후 "주장이 관철될 때 까지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끝까지 투쟁한다"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파업 사실을 모르고 의보조합을 찾은 민원인들이 되돌아가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노조는 파업기간동안 의료보험연합회가 병의원의 청구에 따라 지급하는 진료예탁금을 연합회에 납부하지 않을 방침이어서 병의원들 역시 적지않은 불편을 겪을 전망이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