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행정요건 생략하고 올림픽 참가시켜 달라 국제사회에 호소아직 독립정부를 구성하지 못한 동티모르가 오는 9월 인접도시 시드니에서 열리는 올림픽 참가 허용을 호소하고 있다.
정상적 참가를 위해서는 육상팀을 출전시켜야 하고, 자국 위원회(N0C)를 갖춰야 하며, IOC에도 가입돼 있어야 하나, 이 조건들을 아무것도 구비치 못했지만 꼭 참가시켜 달라는 것이 이들의 소원. 그 지도자 오르타는 "행정 요건을 생략하고 올림픽에 참가시켜 주면 80만 주민들에게 커다란 격려가 될 것"이라고 애원.
포르투갈로부터 400년 동안 식민통치를 받다가 독립한지 얼마 안돼 다시 인도네시아에 강제합병 됨으로써, 동티모르는 지금까지 한번도 올림픽에 참가한 적이 없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