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척·고성 산불 재발 헬기·인력투입 집중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구마리 영은사 인근에서 재발한 산불 진화를 위해 11일 헬기와 인력이 집중투입됐으며 고성 비무장지대 산불은 맞불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삼척시는 이날 오전 6시께 공무원과 군장병 등 3천5백여명의 진화반과 헬기 22대를 원덕읍 임원 3리 등 불길이 남아있는 지역에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삼척시는 강풍이 잦아들며 불길이 더이상 번지지 않고 헬기가 집중 투입돼 빠르면 이날중 완전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전날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 아군 관측소에서 북쪽으로 2백여m 지점 비무장지대에서 재발한 산불이 산발적으로 계속 타고 있으나 진입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