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와 정육점 단체인 (사)축산기업조합 포항시지부 및 포항축산유통조합은 구제역 파동으로 육류소비가 급감하고 축산업 붕괴 조짐이 보이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따라 축산물 소비 촉진 차원에서 돼지고기 가격을 11일부터 18% 인하키로 했다이에따라 종전 600g당 5천400원하던 삼겹살과 목심은 4천500원으로, 안심과 등심은 4천500원에서 3천900원으로, 각각 판매 가격을 내렸다.
한편 포항시는 11일 오전 11시 포항축협에서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가한 가운데 축산물 소비촉진 시식회를 가졌다.
崔潤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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