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창.본리 4강 진출 초등하교 야구선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창.본리초교가 제22회 초등학교 야구선수권 예선 겸 제2회 박찬호기 예선에서 4강에 진출했다.

수창초교는 12일 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남도초교와의 경기에서 17대 4, 4회콜드게임승을 거두며 3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수창초교는 4대3으로 앞선 3회초 윤용근의 2루타 등 9안타를 집중하면서 9득점하고 4회 4점을 추가했다.

본리초교는 칠성초교를 맞아 김상진, 최정석의 6안타 등 16안타를 터트리면서 10대5로 승리, 2승1패로 4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