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창.본리 4강 진출 초등하교 야구선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창.본리초교가 제22회 초등학교 야구선수권 예선 겸 제2회 박찬호기 예선에서 4강에 진출했다.

수창초교는 12일 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남도초교와의 경기에서 17대 4, 4회콜드게임승을 거두며 3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수창초교는 4대3으로 앞선 3회초 윤용근의 2루타 등 9안타를 집중하면서 9득점하고 4회 4점을 추가했다.

본리초교는 칠성초교를 맞아 김상진, 최정석의 6안타 등 16안타를 터트리면서 10대5로 승리, 2승1패로 4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