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창.본리 4강 진출 초등하교 야구선수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창.본리초교가 제22회 초등학교 야구선수권 예선 겸 제2회 박찬호기 예선에서 4강에 진출했다.

수창초교는 12일 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남도초교와의 경기에서 17대 4, 4회콜드게임승을 거두며 3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수창초교는 4대3으로 앞선 3회초 윤용근의 2루타 등 9안타를 집중하면서 9득점하고 4회 4점을 추가했다.

본리초교는 칠성초교를 맞아 김상진, 최정석의 6안타 등 16안타를 터트리면서 10대5로 승리, 2승1패로 4강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