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창.본리초교가 제22회 초등학교 야구선수권 예선 겸 제2회 박찬호기 예선에서 4강에 진출했다.
수창초교는 12일 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남도초교와의 경기에서 17대 4, 4회콜드게임승을 거두며 3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수창초교는 4대3으로 앞선 3회초 윤용근의 2루타 등 9안타를 집중하면서 9득점하고 4회 4점을 추가했다.
본리초교는 칠성초교를 맞아 김상진, 최정석의 6안타 등 16안타를 터트리면서 10대5로 승리, 2승1패로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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