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정 1위 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계명문화대 김미정(24.사진)이 2000년 사격국가대표 1차선발전 공기권총에서 부순희(한빛은행)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미정은 18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공기권총 본선에서 384점을 명중시킨 뒤 결선에서도 100.2점을 기록, 합계484.2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부순희는 본선과 결선합계에서 김미정에 1.2점이 뒤져 2위에 그쳤다.

정인열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