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지공단 대책위 본격투쟁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채권단 항의시위쌍용차 구지공단 달성군민대책위가 지방공단 조성을 관철시키기 위해 대규모 집단행동을 결의, 구지공단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군민대책위 회장단은 대우.쌍용차 국제입찰을 추진중인 채권단이 구지공단 일괄매각 입장을 고수함에 따라 다음달 2일 군민 500여명이 서울 채권단을 항의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대책위는 구지공단의 분리매각 관철을 위해 채권단에 대한 항의시위를 시작으로 단계별로 투쟁수위를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책위는 대구시도 항의방문해 적극적인 인수의사를 촉구할 예정이며, 군민항의단을 읍.면별 번영회 주도로 구성키로 했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