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수協 활동자제 촉구 계명대 보직교수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사태가 교수협의회와 대학본부간 학내갈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직교수 52명으로 구성된 계명대 교무위원들이 19일 교수협의회의 대외활동 자제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계대교무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소수의 교수만으로 구성된 교수협의회가 전체 교수의 견해를 대변하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행위와 검찰 등 각 기관에 민원을 제출, 학교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는 즉각 중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무위원들은 또 계명대가 정관규정없이 신태식 전 총장에게 활동비를 지급한 사실과 관련 "학교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실경비 지급이며 타대학도 명예총장제도를 두고 있다 "고 주장했다.

柳承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