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무성 당선자 소환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검 공안부 김영진 주임검사는 18일 오후 선거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한나라당 김무성(부산 남구) 당선자를 소환, 민주당 송정섭 후보에게 500만원을 건넨 부분에 대한 조사를 벌인 뒤 5시간만인 오후 8시쯤 귀가시켰다.

김 당선자는 검찰 조사에서 "수차례 출마와 낙선을 거듭하면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정당 선배를 인간적으로 돕는다는 차원에서 돈을 건넸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며 후보매수 기도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부산.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