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만제.안택수 당선자 검찰 선거법위반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공안부(부장검사 김영한)는 18일 16대 총선 선거법 위반과 관련, 대구 수성갑 김만제, 북을 안택수 당선자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병적기록 조작 의혹 및 흑색선전'으로 자민련 대구시지부측에 의해 고발됐으며 안 당선자는 합동연설회에서 민국당 이성환 후보를 겨냥, '제2국민역은 병신'이란 발언을 해 이후보측으로부터 고발됐다.

검찰은 20일쯤 고발인 및 참고인 조사를 벌인뒤 혐의가 짙을 경우 당선자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