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부패 기본법 영내통과 지시 김대통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0일 "국회에서 폐기될 처지에 있는 반부패기본법을 16대 국회에 다시 제출해 금년 내에 반드시 통과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법무부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법무부와 재야의 의견차이로 제정되지 않고 있는 인권법도 금년중에 입법화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선거기간동안 법질서를 무시하는 풍토가 나타나고 집단 이기주의가 횡행하고 법을 우습게 아는 것을 슬픈 마음으로 목격했다"면서"어떤 일이 있어도 불법과 폭력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