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혹해소 회계감사 실시" 대구미래대 재단 밝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미래대 학내분규사태가 총학생회 본관점거농성 등으로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학교법인 애광학원(재단이사장 고은애)은 24일 학내분규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비리의혹을 해소하기위해 24일 공신력있는 공인회계법인을 선정, 회계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보직 교직원 15명은 성명서를 통해 "교수협의회가 대표성이 없음에도 불구, 여론을 오도하는 불법적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며 "총학생회와 총대의원회도 학사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를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교수협의회에 이어 총학생회는 지난 16일부터 본관을 점거, 관선이사 파견 등을 주장하며 8일째 농성중이다.

柳承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